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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빅 mr. big to be with you mr. big의 To be with you는 그들의 두번째 앨범 Lean into it 의 수록곡입니다. 보컬 에릴 마틴의 목소리가 락 발라드에 착착 붙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빌리시한의 베이스라인, 그리고 폴 길버트의 어쿠스틱 기타 라인이 모두 환상적인 곡입니다. Hold on little girl Show me what he's done to you Stand up little girl A broken heart can't be that bad When it's through it's through Fate will twist the both of you So come on baby come on over Let me be the one to show you I'm the one who wants to .. 2021. 8. 18.
솔저 오브 포춘 Soldier Of Fortune (Deep Purple) 뜻 가사 딥퍼플 Soldier Of Fortune (Deep Purple) 뜻 가사 영국의 헤비메탈 밴드 딥 퍼플의 노래. 9집 "Stormbringer"의 마지막 트랙이다. 기존의 메탈 사운드에서 소울, 블루스로 성향을 바꾼 딥 퍼플의 음악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새로 들어온 보컬 데이빗 커버데일과 리치 블랙모어가 함께 작곡했다. 발라드를 선호하는 한국이나 일본에서도 잘 알려져 커버데일이 후에 화이트스네이크 활동 당시에도 공연에서 많이 불렀다. 한국에서는 임재범의 리메이크가 유명하다. 노래 제목인 솔저 오브 포츈은 직역하면 '행운의 병사'이라는 뜻이지만 올바른 번역은 '용병'이다. Fortune이란 단어는 행운이라는 뜻도 있지만 돈이란 뜻도 있어 '돈의 병사', 즉 용병이라고도 해석되기 때문이다. 가사 내용은 화자.. 2021. 8. 14.
스틸하트 she`s gone 밀첸코 마티예비치 Steelheart 스틸하트는 미국의 헤비메탈 그룹 스틸하트가 1990년 발표한 동명의 데뷔 앨범 'Steelheart'의 수록곡이며 미국에서 발매되었을 때 빌보드 59위에 오르면서 유명세를 타게 된다. 한국에서는 1994년 이영애가 출연한 모 화장품 브랜드 CF 뿐만 아니라 허리케인 블루가 개그 소재로 써 먹는 등 완전히 유명세를 타면서 1996년 가요톱10에 출연했으며 1997년에는 스틸하트가 내한 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노래좀 한다고 하는 가수들의 표준곡이 되기도 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노래방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부른 팝송에 랭크되기도 했다. 2010년이 지나가도 노래방에서 팝송 인기곡 1위는 꼬박꼬박 들었으나 2014년부터는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에 밀리게 됩니다.. 2021. 8. 14.
Extreme의 More than words More Than Words는 1990년의 발매한 록 밴드 Extreme의 노래이다. 앨범 Pornograffitti의 5번째 트랙이자 3번째 싱글곡입니다. 기타리스트 누노 베텐쿠르의 퍼커시브 주법과 보컬 게리 세론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소프트 락곡입니다. Saying "I love you" Is not the words I want to hear from you It's not that I want you Not to say, but if you only knew How easy It would be to show me how you feel More than words Is all you have to do to make it real Then you wouldn't have to say Tha.. 2021.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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